구미 이복희 산후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태오태은맘
0
18
03.19 12:15
안녕하세요, 구미에 거주하면서 설날에 둘째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저는 조은맘을 통해 이복희 관리사님을 배정받았습니다.
첫째를 키워본 경험도 있고 둘째 아기라서 출산 전에는 산후 도움서비스를 신청하지 말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안했으면 정말 어쩔 뻔했나 싶어요.
조리원에서 집으로 온 첫 날부터 새벽에 강성울음으로 아기가 숨넘어가게 울고 잠을 안자니
경산모여도 4년 터울로 낳아서 그런지 다시 초보 엄마가 된 것 같았어요.
산후관리사님이 오신 날로부터 신생아 육아를 다시 처음부터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은 늘 오전 9시보다 일찍 오셨고, 오시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손을 씻으셨어요.
그리고는 저와 아기가 밤새 잘 잤는지, 식사는 했는지, 수유는 언제 했는지 전반적으로 물으시며 안부를 살펴주셨어요.
아기 접종이 오전 일찍있는 날에는 30분 전에 와주셔서 접종 당일은 샤워를 못한다며 기저귀 갈면서 시원하게 씻겨주시는 배려도 해주셨답니다.
조리원 나와서는 직수와 혼합수유를 왔다갔다하며 아기 몸무게가 늘지 않아 심적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수유텀과 수유량을 알려주시며 패턴을 잡아주셨고 선생님께 이것저것 여쭤보면서 심적으로도 의지하고 기댈 수 있었고,
수유하느라 뭉친 어깨와 팔도 주물러주셨어요.
새벽 수유로 부족한 잠을 충분히 잘 수 있도록 해주셨고, 제가 자고 있으면 최대한 안깨우려고 하시면서 살림을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계신 시간동안 달게 잔 덕분에 남은 육아 시간이 훨씬 수월했고, 자고 일어나면 점심을 정갈하게 차려주셔서 끼니도 잘 챙겨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반찬을 뚝딱 해주시도 하고 집에서 당근계란말이를 해오셔서 감사드렸답니다.
이복희 관리사님은 아기를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아기를 다루는 손이 너무 부드러우시고, 말투가 너무 다정하셔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특히 아기에게 말을 많이 건네주셔서 청각 자극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았고,
관리사님을 보면서 아기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는 게 아기 발달에 얼마나 좋은지 저도 그렇게 육아를 해야겠다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신생아인데도 목가누기를 벌써 잘한다. 태열이 많이 좋아졌다. 초점을 잘맞춘다. 눈이 방향을 따라 찾아온다. 수유량이 점점 늘어난다.
이마도 예쁘고 눈썹도 벌써 많이 나고 눈빛도 또렷하다. 등등 작은 장점도 찾아서 칭찬해주시니 저도 즐겁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기에게 수시로 덕담을 해주셔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일지라도 아기도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수유 중에도 목욕 중에도 말을 계속 걸면서 아기를 다뤄주시니 아기도 울지않고 관리사님 품을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포근해했어요.
매일 목욕 시켜주셔서 태지와 각질도 잘 없어지고 나날이 아기 피부가 뽀얘졌답니다.
조은맘을 선택해서 몸도 마음도 약해진 산욕기에 이복희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저와 아기 모두에게 큰 복이였어요.
온전히 아기에게 집중해주신 감사한 관리사님이세요.
아기 건강하고 바르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이복희 관리사님도 늘 건강하시고, 조은맘도 승승장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조은맘을 통해 이복희 관리사님을 배정받았습니다.
첫째를 키워본 경험도 있고 둘째 아기라서 출산 전에는 산후 도움서비스를 신청하지 말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안했으면 정말 어쩔 뻔했나 싶어요.
조리원에서 집으로 온 첫 날부터 새벽에 강성울음으로 아기가 숨넘어가게 울고 잠을 안자니
경산모여도 4년 터울로 낳아서 그런지 다시 초보 엄마가 된 것 같았어요.
산후관리사님이 오신 날로부터 신생아 육아를 다시 처음부터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은 늘 오전 9시보다 일찍 오셨고, 오시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손을 씻으셨어요.
그리고는 저와 아기가 밤새 잘 잤는지, 식사는 했는지, 수유는 언제 했는지 전반적으로 물으시며 안부를 살펴주셨어요.
아기 접종이 오전 일찍있는 날에는 30분 전에 와주셔서 접종 당일은 샤워를 못한다며 기저귀 갈면서 시원하게 씻겨주시는 배려도 해주셨답니다.
조리원 나와서는 직수와 혼합수유를 왔다갔다하며 아기 몸무게가 늘지 않아 심적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수유텀과 수유량을 알려주시며 패턴을 잡아주셨고 선생님께 이것저것 여쭤보면서 심적으로도 의지하고 기댈 수 있었고,
수유하느라 뭉친 어깨와 팔도 주물러주셨어요.
새벽 수유로 부족한 잠을 충분히 잘 수 있도록 해주셨고, 제가 자고 있으면 최대한 안깨우려고 하시면서 살림을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계신 시간동안 달게 잔 덕분에 남은 육아 시간이 훨씬 수월했고, 자고 일어나면 점심을 정갈하게 차려주셔서 끼니도 잘 챙겨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반찬을 뚝딱 해주시도 하고 집에서 당근계란말이를 해오셔서 감사드렸답니다.
이복희 관리사님은 아기를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아기를 다루는 손이 너무 부드러우시고, 말투가 너무 다정하셔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특히 아기에게 말을 많이 건네주셔서 청각 자극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았고,
관리사님을 보면서 아기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는 게 아기 발달에 얼마나 좋은지 저도 그렇게 육아를 해야겠다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신생아인데도 목가누기를 벌써 잘한다. 태열이 많이 좋아졌다. 초점을 잘맞춘다. 눈이 방향을 따라 찾아온다. 수유량이 점점 늘어난다.
이마도 예쁘고 눈썹도 벌써 많이 나고 눈빛도 또렷하다. 등등 작은 장점도 찾아서 칭찬해주시니 저도 즐겁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기에게 수시로 덕담을 해주셔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일지라도 아기도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수유 중에도 목욕 중에도 말을 계속 걸면서 아기를 다뤄주시니 아기도 울지않고 관리사님 품을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포근해했어요.
매일 목욕 시켜주셔서 태지와 각질도 잘 없어지고 나날이 아기 피부가 뽀얘졌답니다.
조은맘을 선택해서 몸도 마음도 약해진 산욕기에 이복희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저와 아기 모두에게 큰 복이였어요.
온전히 아기에게 집중해주신 감사한 관리사님이세요.
아기 건강하고 바르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이복희 관리사님도 늘 건강하시고, 조은맘도 승승장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